산자고

꽃말은 봄처녀, 가녀린 미소

by 양세훈

양지쪽의 토양이 비옥한 곳에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2장의 회록색의 잎은 뿌리에서 나오며 끝이 날카롭고 열매는 삼각형으로 달린다.


흰색의 꽃은 종 모양으로 줄기 끝에 한 송이 달리며, 꽃잎 뒷부분은 자주색 선이 선명하고 개화하기 전에는 붉은색 계통이 많이 들어가 있다.


휘어지기 쉬운 꽃대 하나가 자라나 끝이 3~4개로 갈라져 각기 한 송이씩 꽃을 피우며, 비스듬히 옆으로 누워 있는 모습으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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