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나무
석장의 보라색 꽃잎이 두 겹으로 핀다.
by
양세훈
Jun 24. 2023
포포나무로도 불리며, 스페인어 ‘papaya(파파야)’에서 유래, 미국이 원산지인 열매 중 가장 크다.
고기 썩는 냄새를 풍겨 파리나 딱정벌레 등을 유인, 하나의 꽃에서 여러 개의 열매가 달린다.
한국에서는 생소하지만 아메리카 지역에서는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과 비슷한 맛있는 열매다.
뽀뽀나무 열매
keyword
열매
뽀뽀나무
보라색
작가의 이전글
대왕참나무
손수건나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