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하는 게임이 아니다.
지금까지 삶을 살면서 직장에서든 집에서든 내가 세운 기준에 도달하기 위해 무척이나 열심히 그러면서 치열하게 살아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다. 직장생활을 접고 쉬면서 가끔씩 뒤를 돌아보면 내가 무엇을 얻고자 그렇게 힘들고 바쁘게 살았는지 도통 알 수가 없다.
모두가 알듯 일반사원으로 입사해 부장자리까지 올라가는 것조차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제 이상속에 존재하는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기 위해,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성공을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살아가고 있다.
책은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가면서도 무언가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그 부족한 무언가를 채울 수 있는 길로 안내하는 지침서와도 같은 책이다. 성공이라는 것이 진짜 무엇인지, 눈앞에 보이는 성공을 잡기 위해 우리가 어떤 것들을 놓치고 있는지를 생각하게 해 준다.
자녀를 키우면서 또 내가 자라는 동안 우리는 늘 '네 친구들을 밟고 올라서야 한다' '저 자식을 이겨야 내가 성공한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생각했다. 내 옆의 친구나 동료들은 마음을 나누는 친구도 동료도 아니고 내가 물리쳐야 하는 적군들이라는 개념을 유치원시절부터 듣고 자란다. 그러니, 진정한 친구를 만나기도 어렵고 되기도 어려운 시절이 되어버렸다.
현재를 살고 있고 있는 우리에게 지금의 문화와 시대는 자신이 바라는 성공을 위해서 많은 희생은 당연하다고 말하지만 진짜 성공은 누군가의 희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작가의 말이 자꾸 떠오른다.
시끄럽다 못해 소란스럽고 앞이 보이지 않는 듯 어지러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역시 '다 죽어도 상관없어! 나만 성공하면 된다'는 사회악과 같은 이런 나쁜 생각들이 많은 사람들 마음속애 가득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이 책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이 세상이 조금 더 평화롭고 여유로운 세상으로 변화하기 위해서 법과 제도가 바뀌기 이전에 세상을 만들어 가는 우리들이 생각하는 방식이 먼저 바뀌면 세상은 얼마든지 더 좋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작가는 책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트라이트 마인드셋과 시크릿 소사이어티 두 가지 형태 삶의 방식을 기준으로 독자들에게 더 좋은 성공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던 성공의 방식이 얼마나 피곤하고 힘든 방식인지를 깨닫고 작가가 추천하는 자신만의 성공 기준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
++++++++++++++++++++ 책을 읽으며 꼽은 문장 ++++++++++++++++
1장 : 먼저 성공에 도착한 사람들
성공을 노리지 마라.
성공을 노리고 표적을 삼을 수록 송공에서 멀어질 뿐이다.
성공은 분명히 뒤따를 것이며 이는 우리가 자신보다 더 큰 대의에 헌실 할 때 뜻하지 않은
결과로 따라올 뿐이다.
언젠가, 장담컨데 언젠가는 성공이 찾아올 것이다!
바로 여러분이 성공에 대해 생각하기를 잊어버렸을 때 말이다. [빅터 프랭클링]
. 우리는 자신의 욕구에 휩싸여 발버둥 치면서 이 세상에 태어난다. 배불리 먹을 때까지 운다.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때까지 요구한다. 하지만, 어른이 된 이후에는 남들을 생각하고 의미 있는 기여를 하는 법을 배워야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2장 : 길을 잃게 하는 길이 있다.
. 스포트라이트 마인드셋은 '관심과 인정만을 바라는 건전하지 않은 욕망이다.
이 마음가짐은 문화 전반에서 아주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난다.
분투, 비교, 망가진 관계,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확인 갈구, 영향력 추구
. 사람들은 대부분 어떻게 혹은 왜 유명해지고 싶은지 상관하지 않는다.
그냥 최종 결과만을 원한다.
남들이 자지가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자기가 이 세상에 어떤 공헌을 하고 싶은지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는 모른다.
. 야심과 만족, 명성과 은둔 중 양자택일이 아니다. 둘 사이의 줄다리기다. 욕망은 훌륭한 자질이다. 여러분의 인생을 엇나가게 하는 것은 그런 직책이나 직함에 따르는 권력을 바라는 건전하지 않은 욕망이다.
3장 : 질문에 답할 수 없다면 보여주면 된다.
팀 동료들이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묻지 말고,
당신이 팀 동료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어라. [매직존슨]
. 상업주의, 광고, 제도의 영향으로 우리는 세상이 우리를 중심으로 돈다고 생각한다.
제품과 서비스는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거나 우리에게 없는 것을 주는 도구로 자리 잡았다.
"그게 나한테 무슨 이득이 되지?"라는 질문을 거듭해서 하다 보면 스포트라이트 마인드 셋을 가지게 될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나는 누구를 위해 여기 있을까?" 이 질문은 자기중심적인 환경에서 우리의 정신을 깨운다.
. 주변 사람들을 발전시키는 것이 진정한 승리라는 생각이다.
. 비즈니스에서 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 브랜드는 사람들의 모임이고, 이 사람들이 브랜드가 창조하는 제품을 만든다.
그 팀원들과 그 브랜드를 좋아하는 사람들 및 고객과의 소통이 고객 경험을 창출한다.
. 문제는 경쟁적인 기업 문화자체가 아니다. 경쟁하는 '방식'이 문제다.
개인의 승진이나 기회에 집착하면서 이를 얻기 위해서라면 팀원들이 서로를 헐뜯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 시크릿 소사이어티의 방식은 한 팀이 되는 법. 즉 서로 '함께' 겨루되 대적하지 않는 법을 가르친다.
. 성공은 조력에 있다.
4장 : 휘둘리지 않는 사람들의 비밀
성공에 반드시 타인의 희생이 따라야 할 필요는 없다. [데이비드 호닉]
. 우리는 성공이란 정상에 오르는 것을 의미한다고 믿도록 타고났다.
그러니 계층 개념을 타고난다는 사실을 축소하거나 이런 득점판이 존재하지 않는 척한다면 우리의 실제 삶을 부정하는 셈일 것이다.
지배 계층은 우리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 주변 도처에서 권력 다툼이 일어나고 우리는 그 안에 있다.
. 우리 안에는 의심할 여지없이 권력과 지위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
사회의 득점판에 시선을 고정하다 보면 사다리 다음칸을 붙잡으려고 애쓰다가 기진맥진하게 된다.
우리가 만족할 수 있는 성공은 다른 사람들과 맺는 관계에서만 얻을 수 있다.
. 경쟁이 아닌 협력을 선택하면 행복의 가치가 달라진다.
. 상승욕구는 존재하지 않는 척할 수는 없다.
득점판을 보면 경쟁이 사화 전반의 방식임을 떠올리게 되지만, 득점판이 행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 인간은 상승요구를 갈망하도록 타고나지만 관계를 갈망하는 마음은 더욱 강하다.
5장 : 인정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다른 누군가가 자기를 봐주기 바라고,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인정받길 원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누군가를 위해서 할 수 있는 가장 대단한 일은 여러분이 그 사람을 보고 그 사람의 말을 들었다는 사실을 그 사람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 격려하는 말은 화폐와 같다.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데 그 가치가 있다.
말에는 힘이 있고 존경하는 사람들에게 들은 말은 더욱 큰 힘을 갖는다.
.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누군가가 우리를 봐주고 가치 있게 여겨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니다.
문제는 특정한 종류의 인정에 의지해서 우리의 가치를 확인하려고 한다는 점이다.
. 우리는 자신이 주목받는 만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대 위에 서거나 남들 눈에 띄거나 인정받는데서 자신의 가치를 찾을 필요는 없다.
. 당신이 되돌려 받는 그렇지 않든 평소에 다른 사람을 인정하는 사람이 돼라.
다른 누구에게도 주목받지 못한 사람을 꼭 인정해 주도록 하자.
궁극적으로는 다른 사람들이 스스로 가치 있다고 느끼도록 해주고 아무도 봐주는 사람이 없다는 기분을 덜어 주도록 하자.
6장 : 한 번에 한 인생씩
. 지금 눈앞에 보이는 성공을 모방하겠다는 마음에 목표를 설정하다 보면 현재 우리 모습에서 몇 단계 앞서 있는 기업이나 역할을 노리기 마련이다. 그러다가 원하는 목표를 손에 넣기까지 너무 오래 걸린다는 사실에 좌절한다. 구축하는 단계는 건너뛰고 남들이 가진 영향력을 손에 넣고 싶어 한다.
당장 성공을 원한다.
.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려면 어떤 무대나 플랫폼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기 쉽다.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상이 꼭 수백만명의 사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넓은 세력 범위를 가지 못하면 성공하지 못한 것이라고 말하는 외부의 목소리를 거부하자.
꼭 무대가 있어야만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한 번에 한 인생씩. 그것으로 충분하다.
. 지위에서 얻는 가치에 초점을 맞출 때 우리는 절대 만족하지 못한다.
. 그들은 개인에게 초점을 맞춰서 접근했고, 시간이 흐르면서 그 개인들이 수백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의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됐다.
. 삶을 바꾸는 아주 작은 영향하나가 모두 중요하다.
우리는 거기에서 시작할 수 있다.
우리가 어떤 궤도를 따라서 살아가든 시크릿 소사이어티는 작은 것에서 시작하고 우리의 위치가 아니라 영향을 미치는 대상을 기준으로 자기 자신을 판단하라고 권한다.
한 번에 한 인생씩.
7장 : 문제로 여기는 순간 진짜 문제가 된다.
. 우리는 우리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액을 달성하고 성공하려고 다른 사람을 이용한다.
더 큰 문제는 우리 문화가 이런 행동을 용납한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배운다.
.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에 초점을 맞추면 이 세상에서 가장 바람직한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자신과 진실하게 살아갈 수 있다.
. 욕망을 끄는 스위치는 없다.
우리 안에는 자기 자신을 생각하려는 마음과 다른 사람을 돕고 싶은 마음이 항상 공존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초점을 조절할 수 있다. 새로운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지금보다 "내가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좀 더 자주 던져보면 어떨까?"
8장 : 핵심에 집중하라
. 선행지수는 내일의 후행지수에 영향을 주기 위해 오늘 할 수 있는 조치이다.
결과는 따라올 것이라고 믿으면서 과정을 실행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 살면서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대상을 거의 없다.
그러니 살면서 자신의 태도와 접근법은 통제할 수 있고 통제해야 하지만 그 결과에는 승복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앞으로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우리는 일을 완수했다는 자체에 만족하면서 기꺼이 그 일을 해야 한다. 어떤 일이 일어나든 간에 일을 하는 여정 자체에 만족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것이 시크릿 소사이어티의 방식이다.
. 아마추어 뜻의 첫 번째 정의는 '어떤 활동이나 연구, 과학, 스포츠를 직업이 아니라 취미로 참여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돈이 아니라 그 활동을 좋아해서 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 일을 즐긴다는 자체가 성공을 정의하는 방식이고 아이디어는 새로운 결과로 이어지는 하나의 과정일 수도 있다. 결과는 통제할 수 일없지만 과정에 전념할 수는 있다.
. 일 자체와 사랑에 빠지는 것이 기쁨을 느끼는 비결이다.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그 안에서 기쁨을 찾을 수 있다면 하루하루가 덜 버겁게 느껴질 것이다.
. 일 자체가 동기를 부여하는 일,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결과에 승복하다 보면 성과는 저절로 따라오는 일을 찾아. 그런 일을 만나다면 분명 '기쁨은 여정에 있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공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9장 : 지나온 시간이 실패는 아니다.
. 난관은 우리 인생에서 아무것도 빼앗아가지 않는다. 오히려 나관이 인생을 만든다. 우리는 난관을 겪으면서 자기가 인생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깨닫는다.
. 하지만 우리는 만사가 순조롭게 흘러가야 한다는 압박을 느낀다. 그런 압박감에 장밋빛 시선과 현실을 무시하는 경향까지 더해지면 고난이 실패를 나타내는 신호라도 되는 것처럼 거부감을 느낀다.
. 우리는 완벽해야 한다고 느끼며 우리에게 쏟아질 시선에 대비하고 남의 눈에 어떻게 보일지에 집착한다.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다. 물 흐르듯이 순조롭게 성공한 것처럼 보이고 싶어 한다.
. 시크릿 소사이어티는 성공적인 경력이란 난관을 받아들이고 실패에서 배우는 과정임을 강조한다.
성공적인 경력을 쌓고 싶다면 반드시 난관을 거쳐야 한다고 받아들여야 한다.
. 모든 실패는 배움의 기회다.
"모든 목표에는 언제나 장애물과 난관, 좌절이 따르기 마련이다.
여러분을 정의하는 것은 그런 좌절이 아니라 여러분이 좌절에 대응하는 방식이다"
. 실패에 초점을 맞추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똑같은 실수를 계속 되풀이하도록 스스로를 몰아가는 셈이다.
반대로 성공에 초점을 맞추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실수는 없습니다. 그저 배우는 과정이죠. 학습하고 고쳐나가면서 실력을 키울 기회일 뿐이에요"
이런 식으로 개념을 잡으면 뇌에 부정적인 인상이 아니라 긍정적인 인상을 남긴다.
. 우리는 실패를 극복하고 계속 밀어붙이는 법을 배워야 한다.
과거에 짓눌리지 말고 실패한 기억을 뒤로한 채 계속 전진하자.
"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아야만 자기 안에 있는 회복탄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손에 넣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기꺼이 할 만큼 간절하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 뿐이죠. 그런 다음 여러분이 나아가는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과 '한계'를 처리해 나가고, 여러분이 살고 싶은 인생을 방해하는 모든 것을 그만두기로 결심하면 됩니다"
. 스포트라이트 마인드셋에 갇힌 사람들은 실패를 조금도 경험하려 하지 않는다.
난관에 직면하면 상처받기 쉽다. 실패하면 초라해진다. 실수와 고난을 받아들이기보다는 감추려고 한다.
하지만 난관은 성공으로 가는 여정의 일부다.
. "목표는 실패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더 능숙하게 직면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실패를 최적의 학습기회로 활용하는 것"
. 우리 앞에는 항상 난관이 대기하고 있고 우리는 실패를 향해 달려가는데 능숙해져야 한다.
10장 : 삶의 무기가 되는 신경 끄기
. 훌륭한 지도자들은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치켜세운다.
이는 의식적인 결정이며 그 사람이 훌륭한 지도자인 동시에 기품 있는 인간임을 나타내는 표시다.
. 공로를 인정받지 않아도 상관없다는 태도는 자기가 한 일의 가치를 알고 있고 자기 자신을 믿는 데서 나오는 것이다. 우리가 한일의 가치를 안다면 당당하게 칭찬을 받아들이고 품위 있게 다른 사람에게도 공로를 돌릴 수 있다.
"어떤 사람도 섬이 아니요,
홀로 온전하지 않으리. 모든 사람은 대륙의 한 조각이자, 본토의 일부라네" [ 영국 시인 존 던]
우리는 혼자가 아니고, 우리가 하루에 하는 일 대부분은 어떤 식으로든 팀이 함께 노력한 결과다. 공로를 인정받지 않아도 된다는 태도는 감사하는 자세에서도 나온다.
11장 : 적절한 시기는 오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 시크릿 소사이티 일원은 성공이라는 정점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사랑하는 삶을 만들어 나가는 것임을 잘 안다.
. 많은 사람이 추구하는 성취는 결코 얻으려고 애쓸 때 차자오지 않는다.
문화가 우리에게 강요하는 달성하기 힘든 목표는 영원히 우리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미국이 항상 '아직 멀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나라라고 말한다.
. 살아가고 일하면서 느끼는 만족감은 성공을 스스로 정의할 때 찾아온다.
"나는 이런 삶을 원해요"라고 밝히고 "행복하기 위해서 '그것'이 필요하지는 않아요"라고 용기 있게 말할 수 있을 때 찾아오는 것이다.
.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손에 넣고, 가지고, 추구하고, 얻으려고 애쓸 기회가 도처에 깔린 푸른 초원을 걸을 때, 우리는 스스로 누울 것인가? 아니면 밀려 넘어질 것인가?
스스로 눕는 편이 밀려 넘어지는 것보다 훨씬 덜 아프다.
. 우리는 성공을 스스로 정의해야 하고 정의한 방식에 따라 매일매일 살아가야 한다.
12장 : 어떤 마지막을 기대하는 가?
. 봉사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다.
"어떻게 하면 여기에 가치를 더 할 수 있을까?" 혹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삶을 더 수월하게 만들 수 있을까?"라고 묻는 자세다.
"언제나 앞으로 나아갈 길이 있다는 생각을 전달하는 긍정적인 리더십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것이 지도자가 존재하는 목적이니까요"
"그렇게 하려면 모두가 하나라는 생각을 강화해야 합니다.
모두가 팀의 일원이고 모두의 기여를 존중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책임감과 소속감을 느낄 때 더욱 재미있습니다.
지원을 아끼지 않는 환경에서 일할 때 한층 더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어요"
. 훌륭한 지도자는 위에서 군림하는 대신 가장 낮은 자리에서 다른 모든 이들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자처한다. 건전한 기업 문화를 이끄는 지도자들은 기꺼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 봉사한다.
이것이 시크릿 소사이티의 방식이다.
. 남들 기준으로 보기에 성공하고도 불행하다고 느끼는 것이 아닌 본인의 기준에서 성공하고 행복하면 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성공이다.
. 온갖 비결로 마음을 다스려도 가끔은 구멍에 빠진 듯 한 기분이 들 수 있다.
그럴 때 바로 "어떻게 하면 더 빨리 위기에서 빠져나오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게 된다.
그 해답은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다. 친구나 멘토, 시크릿 소사이어티, 종교가 그 해답이 될 수 있다.
. 스포트라이트 마인드셋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관리해야 할 긴장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