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대는 또 잠시 유예되며.. ~'
'가을날의 기대'
울리.박재하
눈을 떠 창문을 여니
희뿌연 새벽공기가
나를 반긴다
조금 을씨년스러운 한기를 느끼지만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