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통일에 집착하는가!'
✒️6.25 전쟁 이후 타의에 의해서 우리는 지면의 선을 긋고 철조망을 설치하고 공산주의 국가와 민주주의 국가로 분단되어 하나의 민족이 분단국가가 되었다. 이 이후로 우리는 통일이 소원이 되고 두 나라는 적대 관계가 되어 각자 국방력을 키우며 냉전의 흐름이 지금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고 이런 와중에도 통일이라는 정책은 집착할 정도로 북한과의 외교는 통일을 기초로 해서 모든 정책과 외교가 이루어지고 있다. "왜? 이래야 하는가? 왜? 이렇게 통일에 집착하며 통일, 통일만을 부르짖어야 하는가?"
✒️과거의 사상으로는 통일의 염원을 갖고 통일을 위해 정책을 세워 추진하려는 것이 바람직한 외교일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또 북한의 상황도 많이 바뀌었기에 북한을 향한 대화의 주제도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다시 한번 강조하면 통일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만남이라는 '자유왕래'에 집착 아니 집념의 정책으로 북한에 대한 외교 방향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아니! "필히 바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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