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설렘으로 봄을 맞는다.."
'봄, 봄이라고?'
박재하
아직 겨울은
떠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데
봄, 봄이라고??
어젯밤부터
눈이 내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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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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