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오래 머문 친구"
'춘분'
박재하
네가 온다는 건 언덕너머
아지랑이 피어오른다는 거지
네가 온다는 건 거리에
사람들이 많아진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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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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