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나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했다.."
'절박함과 긴급함' 그리고 '무행동'이라는 이름으로 바라는 어제와 다른 오늘의 기대;아주 아주 나는 절박합니다. 그래서 응급 호출 버튼을 눌렀다. 저 하늘 끝까지 들리도록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난 지금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 어느 때보다 거센 몸짓을 해야 하는데 미동도 없이 무행동으로 앉아있다. 이런 내가, 이런 내 모습이 싫다, 정말 싫다.
I can't do it right now, can't myself.. ,
응급 구조버튼을 누를 만큼 긴급 상황인데 정적인 무행동의 하루가 똑같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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