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어쩌면 더 위험한 특이한 상태"
■. 분노조절장애(간헐적 폭발장애)란? 감정을 이성적으로 조절하지 못하고 사소한 자극에도 과도하게 분노를 폭발시키는 상태를 말하는데 약물치료와 심리치료 CBT 등을 통해 증상이 호전될 수 있으나, 완치가 아닌 장기적 관리와 재발 예방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관찰 기록으로 본
분노조절장애자의 특이한 경우
약물치료 중에 나타난 경우에 분노를 의도적으로 내려고 하거나 자신의 원하는 일. 말이나 생각, 행동을 하며 또 합리화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화를 내려는 상태가 있기 때문이다. 위의 목적을 이루고 변명의 정당화나 합리화를 위해서 조절되고 있는 것과는 상관없이 보이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는 임상심리로 드러난 상태가 아니어서 증상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다만 어쩌면 억제하지 못하는 분노조절장애보다 더 막연하고 답답한 경우일 수도 있다고 보이기 때문이다. 즉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분노를 내는 경우보다 자신의 의지를 누르고 참을 수 있음에도 변명, 정당화, 합리화를 위해서 의도적으로 분노를 내려고 하기 때문이다.(*. 나 약을 먹고 치료 중이니까 해주어야 하고, 이해해주어야 한다는 심리) 이런 경우가 치료에 더 난감하고 답답하고 막막하고 위험하다고 느껴진다.
따라서 그저 이 특이한 행동일 가능성이 높은 것, 환자의 개인적인 심리 상태라고 볼 수 있다고 진단 아닌 진단으로밖에 말할 수밖에 없다. 혹시, 만약 어떤 의료진이나 정신분석가가 치료이전과 치료중일 때를 비교하여 임상치료 연구를 하여 이 특이한 경우의 또 다른 치료법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까지는 이 특이한 분노조절장애의 상태는 여전히 미지수로 남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관찰 기록의 결론이다.
✒️관찰기록후기;또 다른 치료법이 필요하다는 것은 지금 현재의 치료법 중 약물치료, CBT인지 심리치료, 흔히 사용되는 합숙의 공감훈련으로는 이 특이한 상태는 불가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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