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하의 계절'

"여름을 사랑하는 나그네"

by 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

'박하나그네'

박재하

얗게 눈 덮인 백색의 세상보다

벼이삭 고개 숙인 황금벌판보다

그리고 누구나 설레게 하는

설렘에 희망구름 하늘에

두둥실 떠다니는 계절보다

초록과 녹색잎 우산이 되어버린

사이사이에 눈부시게 따갑게

머리 위를 내리쬐는 이 계절을

사랑하는 사람 나는 박하나그네


연초록 잎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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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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