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사랑하는 나그네"
'박하나그네'
박재하
하얗게 눈 덮인 백색의 세상보다
벼이삭 고개 숙인 황금벌판보다
그리고 누구나 설레게 하는
설렘에 희망구름 하늘에
두둥실 떠다니는 계절보다
초록과 녹색잎 우산이 되어버린
사이사이에 눈부시게 따갑게
머리 위를 내리쬐는 이 계절을
사랑하는 사람 나는 박하나그네
연초록 잎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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