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sinki-Vantaan lentoasema 헬싱키 반타 공항
핀에어 파업으로 못 갈뻔한 아이슬란드가 아이슬란드에어로 가게 되었다. 짐 발송과 여러 가지 확인 후 헬싱키공항은 구경거리가 많아서 마리메꼬, 무민 등 구경했다. 조마조마했던 여행의 재미와 헬싱키 집중 못했던 레이오버, 또 한 번 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쨌거나 오랜만의 유럽 여행의 긴장감과 즐거움.
Jin의 여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