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공항 주차장 예약 사전예약 방법

by 행복한하늘

부산 여행이나 출장 갈 때 김해공항 많이 이용하시죠. 저도 지난달에 제주도 가려고 김해공항 갔는데 주차장 문제로 고생했어요.


공항 주차는 항상 불안해요. 자리 없으면 어쩌나, 요금은 얼마나 나올까 걱정되거든요. 미리 알아두면 훨씬 마음 편하게 출발할 수 있어요.


부산국제공항 주차장 예약 사전예약 방법


부산국제공항은 공식 명칭이 김해국제공항이에요. 부산 사람들은 보통 김해공항이라고 부르죠. 혼동하실까봐 먼저 말씀드려요.

아쉬운 소식부터 전할게요. 김해공항 공식 주차장은 사전예약이 안 돼요. 한국공항공사 주차 사이트 가봐도 예약 메뉴 자체가 없어요.

인천공항처럼 온라인으로 자리 미리 잡아놓는 시스템 없습니다. 현장 가서 빈자리 찾는 방식이에요. 좀 불편하긴 해도 어쩔 수 없어요.


공항 주차장은 P1, P2, P3 세 곳이에요. P1이랑 P2는 여객 전용이고 P3는 화물청사 겸용이에요. 위치가 각각 다르니까 알아두세요.


입차하고 10분은 무료예요. 누군가 태우러 왔다면 10분 안에 빨리 나가면 돈 안 내요. P3는 20분까지 무료래요.

요금은 시간제로 붙어요. 소형차 기준 30분에 1200원 정도 시작해요. 하루 종일 세워두면 2만 원대 나와요. 주말엔 조금 더 비싸고요.

할인도 챙기세요. 경차나 전기차는 50% 깎아줘요. 다자녀 가정, 장애인 차량도 반값이에요. 증빙서류 제출하면 적용받을 수 있어요.


주말이나 성수기엔 P3가 먼저 만차돼요. 그럴 땐 P1이나 P2로 안내받으시면 돼요. 요금은 똑같으니까 걱정 마세요.


사설 주차장이 대안이에요. 공항 근처에 엄청 많아요. 가람주차장, VIP주차장, 올레주차장, 국제주차장 같은 데요.

사설은 온라인 예약 돼요. 각 주차장 홈페이지 들어가서 날짜 입력하고 예약하면 끝이에요. 전화 예약도 가능하고요.

가격은 하루 8천 원에서 만 원 사이예요. 평일이랑 주말 요금 다르니까 확인하시고요. 공항 주차장보다는 좀 저렴한 편이에요.

셔틀버스로 공항까지 이동해야 해요. 보통 1분에서 3분 거리래요. 무료로 태워다줘요. 짐 많으면 좀 불편할 수 있긴 해요.


예약할 때 주의할 점 있어요. 당일이나 2박3일 미만은 전화로 문의하래요. 온라인 예약은 장기 주차 위주로 받는 곳이 많거든요.

성수기엔 요금 올라가요. 명절이나 여름휴가 시즌에는 별도 요금 적용돼요. 미리 확인 안 하면 예상보다 많이 나올 수 있어요.

차량 입고하면 요금 선불이에요. 현금이나 카드로 미리 내야 해요. 조기 출차할 거면 하루 전에 꼭 연락하세요. 안 그러면 환불 안 될 수도 있어요.

삼천리주차장은 실내 주차장이래요. 김해공항 근처에서 유일하대요. 비바람 걱정 없고 CCTV도 잘 돼 있어서 안전하다고 해요.


주차장마다 운영시간 달라요. 새벽 5시 반부터 밤 10시 반까지인 곳도 있고 더 긴 곳도 있어요. 늦은 시간 비행기면 확인 필수예요.

무료 순환버스도 있어요. 공항에서 각 주차장 연결해주는 셔틀이요. 근데 배차 간격이 좀 길어서 급하면 불편할 수 있어요.

주차장 위치 헷갈리시면 네비 찍으세요. 주소나 주차장 이름 검색하면 나와요. 공항 진입로 들어가다가 신호등에서 방향 바꾸면 대부분 찾을 수 있어요.


보험 가입 여부도 체크하세요. 제대로 된 업체는 탁송보험 들어놓았어요. 혹시 모를 사고 대비해서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리뷰 꼭 보세요. 차 긁혔는데 책임 안 진다는 얘기도 가끔 나와요. 저렴하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에요. 평판 좋은 곳 선택하세요.

공항 공식 주차장 쓰실 거면 일찍 가세요. 예약 안 되니까 선착순이거든요. 출발 2시간 전 도착 권장해요.

실시간 주차 현황은 한국공항공사 앱에서 봐요. 만차인지 아닌지 미리 확인 가능해요. 나가기 전에 체크하면 좋아요.

정리하면 김해공항 공식 주차장은 예약 안 돼요. 현장 선착순이에요. 사설 주차장은 온라인 예약 되니까 미리 예약하고 가시면 편합니다. 안전한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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