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스토리' ···라는 공간을 통해 제 글에 저작권을 보호받으며 글을 펼칠 수 있게 됐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자유롭고 내 마음을 펼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브런치 스토리를 통해서 많은 글을 펼쳐갈 것이고, 말하고자 하는 것들을 글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할 것입니다. 지금은 비록 작고 많은 사람에게 알려진 작가는 아니지만, 앞으로 더욱 많은 글을 쓰고 성장하여 여러분들께 제 꿈인 글을 선보이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안녕하세요, 겪었던 감정과 경험과 문뜩 떠오르는 글로 글을 쓰는 작가 이화입니다. 앞으로 제 글을 읽어주실 독자님들께 좋은 글들로 크고 작은 기쁨들을 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