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밝은 색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 색이 꽃이라면 향까지 묻어납니다. 살다보면 어려운 날 왜없을까요. 그래도 힘을 내보는 건, 좋은 날 다시 올 걸 알기 때문입니다. 힘이 들수록 되뇌어 봅니다. 잘 될거야. 오늘 아침은 노래 한곡 불러 봅니다.
I may not have a mansion I haven't any land
나는 큰집도, 땅하나 가진 것이 없어요
Not even a paper dollar to crinkle in my hand
내손에 쥘 수 있는 달러 한장도 없어요
But I can show you morning on a thousnd hills
하지만 난 당신에게 저 천의 언덕위로 떠오르는 아침을 보여줄 수 있어요
And kiss you and give you seven deffodils
그리고 당신에게 키스하고 수선화 일곱송이를 드릴 수 있어요
I do not have a fortune to buy you pretty things
나는 당신에게 예쁜 것들을 사줄 재산은 없어요
But I can weave you moon beams for necklaces and rings
하지만 나는 당신에게 달빛을 엮어 목걸이와 반지를 만들어 줄 수 있어요
seven deffodils -The brothers four
"일곱송이 수선화"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