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오래 했던 것들이 편리에 의해 대체된다.
디지털 도어록과 싸인으로, 그래도 견고히 자리를
지키고 싶다. 세상의 모든 문은 많고 모두 첨단 디치털 키는 아니니까 귀중한 서류에는 인감이 필요하니까 위태위태하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