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모퉁이 숨겨진 곳
웃는 얼굴의 그림 하나 걸어 둘게요.
꽃잎처럼 고운 향기와 마음 모아서요.
담배꽁초와 1회용 컵 대신 예쁜 씨앗 심어요.
함께 가꾸는 예쁘고 깨끗한 세상을 기대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