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0장 책의 첫인상

by 신호철

보통 책을 처음 구매할 때 또는 책을 처음 읽을 때 어느 것을 먼저 보기 시작할까? 나는 책을 옆에 끼고 살지 않지만 그래도 책의 제목, 표지 그리고 목차를 보고 책을 살지 말지 또는 읽기 시작할지 말지 결정한다. 시각적으로 독자의 눈을 사로잡는 책의 제목과 표지 그리고 책이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는지 요약해서 알려주는 목차, 이 세 가지 요소는 책의 첫 인상이자 책이 가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시작하기에 앞서, 글의 제목과 목차를 소개할 필요성을 느꼈다. 보통의 책이라면 타이틀과 함께 단순히 목차를 나열하면 되지만 그건 조금 심심하지 않을까 해서 글을 조금 더 추가해 본다. 독자들이 이 글을 보고 나에게 그리고 글에 흥미를 느끼고 그 관심이 다음 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그리고 나의 글은 모두 완성되지 않아 주기적으로 수정할 필요는 있지만 이런 자유로운 글이 브런치만의 매력이 아닐까?


제 목 평범한 직장인의 평범하지 않은 자기소개서


목 차

프롤로그

제0장 책의 첫인상

제1장 넌 평범해?

제2장 미술? 디자인? 그게 머야? 먹는 거야?

제3장 제가 해요?

제4장 남자가 요가를?

제5장 연애는 어떻게 하는 거야?

제6장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제7장 난 봉사활동을 후회한다?

제8장 내가 하는 일

에필로그


주의! 언제든 수정될 수 있습니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