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각자의 것

by 자유미

살아가다 보면 지났던 일들도 ‘그때 이랬으면 어땠을까?’ 라거나

그때의 상황이라던가 마음들을 더 잘 이해하고 깨닫는 순간들이 온다.


자기가 온마음을 담아 생각한 깨달음.

자신만의 것.


사람마다 그 깨달음은 다를지라도 틀린 것은 아니니.

가치가 있다.


지금 현재 자신한테 맞는 말들을 듣고 선택을 해나가는 것.

나는 모든 말들이 그때의 사람에게, 성향에게 다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에게 맞는 말들.


자기가 좋아하는 말들을 고르고 고르고

자신의 얻은 깨달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나다운 내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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