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것
살아가다 보면 지났던 일들도 ‘그때 이랬으면 어땠을까?’ 라거나
그때의 상황이라던가 마음들을 더 잘 이해하고 깨닫는 순간들이 온다.
자기가 온마음을 담아 생각한 깨달음.
자신만의 것.
사람마다 그 깨달음은 다를지라도 틀린 것은 아니니.
가치가 있다.
지금 현재 자신한테 맞는 말들을 듣고 선택을 해나가는 것.
나는 모든 말들이 그때의 사람에게, 성향에게 다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에게 맞는 말들.
자기가 좋아하는 말들을 고르고 고르고
자신의 얻은 깨달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나다운 내가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