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푸르나의 노래

야마모토(지훈)와 마들렌의 이야기

by 방동원

안나푸르나의 노래

제1장 – 탄자니아의 태양 아래

1회. 부모님의 꿈

2회. JICA 경력직으로 전환, 탄자니아 파견

3회. 다르에살람 도착

4회. 다르에스살람의 위험한 뒷골목

5회. 아름다운 섬 잔지바르와 동물의 왕국 세렝게티

제 2장 운명 같은 두 사람의 만남

1회. 마들렌의 부모들

2회. 프랑스 귀족집안 출신 마들렌의 아버지

3회. 마들렌을 키워주신 어머니 실비아

4회. 마들렌의 친어머니 마르타

5회. 네팔로 가는 길

6회. 지훈과 마들렌과 첫 조우

7회. 안나푸르나 호텔

8회. 마들렌의 카트만두 도착

9회. 두 번째 조우

제3장 그녀 그리고 히말라야

1회. 마들렌 히말라야로 떠나다

2회. 눈 덮인 마을과 사람들

3회. 눈앞에 다가온 히말라야

4회. 울부짖는 야크

5회. 마들렌 마음이 흔들리다

6회. 끝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7회. 타밀 시장을 가다

8회. 원숭이 사원에서 석양을 바라보다

9회. 안나푸르나 지하 연회장과 네팔 악사들

10회. 지훈 카트만두를 좋아하기 시작하다

11회. 운명의 시간

12회. 새롭게 흐르기 시작한 시간

13회. 지훈 “그리움”을 노래하다

14회. 깊어가는 카트만두의 밤

제 4장 운명같은 사랑과 기약없는 이별

1회. 카트만두를 흐르는 검은 강물.

2회 프로젝트 성공을 위하여

3회. 삶과 죽음도 흐르는 강물처럼

4회. 시간이 멈춘 도시 박타푸르

5회. 지훈의 한국 복귀

6회. 마들렌의 파리 복귀

7회. 마들렌의 변화

8회. 지워지지 않는 기억

9회. 산사에서의 하루

10회. 회사에 장기 휴가를 내다

11회. 다시 찾은 안나푸르나 호텔

12회. 카트만두 골목길

13회. 다시 걷는 길

제5장 지훈 마들렌을 찾아서 떠나기로

1회. 지훈 파리로 떠나다

2회. 마들렌에게 닥친 시련

3회. 마들렌의 다음 선택

4회. 마들렌 산티아고를 향하여

5회. 친어머니와의 재회

6회. 마르셀의 고백

7회. 오래된 상자 속 사진

8회. 마들렌의 슬픔이 곧 마르타의 슬픔

9회. 지훈 산티아고로 가는 길

제6장 그 노래를 다시 부를 수 있다면

1회. 산티아고 골목길

2회. 미술관 전시회 방문

3회. 기적같은 재회

4회. 다시 부르는 노래

제7장 바람이 멈춘 자리

1회. 꿈처럼 행복한 시간들

2회. 한국에 있는 지훈의 아내

3회. 두 번째 메일

4회. 피할 수 없는 난관

5회. 끝까지 함께하기로

6회. 시간이 흐른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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