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래 한 소절이 이러했다
다정한 파도이고 싶었지만 네가 바다인걸 왜 몰랐을까
다정한 파도이고 싶었지만 네가 바다인걸 왜 몰랐을까
지금도 사랑한다 아니다 그렇지 않다
환한 곳을 향해 내딛던 발길들이 무색하게
다시 또 무너지는 마음은
그저 흔적 하나 둘
작은 먼지 같은 한 점일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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