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길에, 일기 한 페이지
언젠가 들었던 너의 응원같은 말 한마디, 그 진심에서 전해지던 날 향한 마음이 홀씨가되어 이렇게 조금씩 꽃 피나보다. 세상이 녹록치 않지만 기꺼이 시와 수필에게 내어줄 방 한칸 같은 마음은 늘 한 구석 남겨 둬야지. 세상은 생각보다 그리 차갑지 않다. 빛은 늘 가까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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