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때문에
그저 사랑하나 때문에
두 눈 시리도록 아파본 적 있나요
보고 싶은 마음에 하나로 인해
달이 닳도록 긴 밤 지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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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2회 문학고을 등단 / 숨을 고르듯 써내려 갑니다. 지나가던 길에 들러 볼 소소한 이야기를 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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