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엔 이상한 감각들이 살아 있다
적적하지만 미소 짓게 되고
슬프지만 그립진 않은 그런 마음들이
그러다 문득 드는 생각은 또 이렇고
왜 너는 그날
내 목소리만 지켜 들었지?
왜 아무 말 없이 서있었을까
세상의 수많은 의미를 갖다 붙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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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2회 문학고을 등단 / 숨을 고르듯 써내려 갑니다. 지나가던 길에 들러 볼 소소한 이야기를 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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