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나만의 메아리
하루를 마감하고
모든 기운이 방전되는 이순간
하루를 시작하며
충전되는 이순간에도
늘 반복도는 전쟁터로 나갈때도
눈을 뜨는 순간부터
눈을 감는 순간까지
당신을 느끼고 그리워하며
달달함에 취해 있습니다
난 그 달달함이
지금 이 순간에도 날 행복하게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날 행복하게 합니다.
김상훈 킬리만자로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