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 은둔자> 캐롤라인 냅
엄마! 초등학생 때 내가 받아왔던 생활 통지표 기억나? 나는 통지표를 받을 때마다 긴장했어. 담임선생님이 통지표에 적었을 내용을 상상하면서 말이야.
출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