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최홍만 인스타그램
지드래곤의 백허그 상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지드래곤을 생일을 맞이해 최홍만은 “GD birthday. 귀엽네. 히히. 특별한 만남이지”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218cm 거구의 최홍만은 지드래곤에게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홍만의 손보다도 작은 얼굴의 지드래곤은 수줍은 미소를 숨기지 못해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유병재’
이 의외의 조합은 같은 날, 유병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웃으면 안되는 지드래곤 생일파티’에서 만난 조합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은 공개 14시간 만에 190만 뷰를 돌파하는 조회수를 기록, 어마어마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지드래곤의 웃음을 뽑아내기 위해 유병재는 물론 김용명, 최홍만, 이사배, 비트박서 윙, 아기 이진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이들이 참석했다.
지드래곤은 “즐거웠습니다. 웃진 못했지만 즐거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영상이 진행되는 내내 웃음을 참지 못하는 듯 즐거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유병재’
해당 영상을 통해 만난 것으로 보이는 지드래곤, 최홍만의 투샷도 팬들을 또 한 번 폭소하게 했다.
한편 최근 생일을 맞이한 지드래곤은 세 번째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를 진행 중이다.
현재 11개 도시 투어를 마쳤고, 오는 22일 뉴어크를 시작으로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프랑스 파리에서 공연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