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 男♥’ 서유리, 진짜 축하할 소식 ‘새출발’

by 논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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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유리 SNS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로펌 비서 자격증을 취득하며 새출발을 알렸다.


지난 31일 서유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년월일을 가린 수료증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서유리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법조계에 종사하는 연하의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최근 악플러들에게 강경 대응을 준비 중인 서유리는 지난달 고소 진행 상황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는 “헤헷, 토르건 디시건 내 남친이 다 잡아줌“이라고 덧붙이며 고소 과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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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유리 SNS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2019년 결혼했으나 지난해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 출연한 그는 이혼 후 연애 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서유리는 “그동안 끊임이 없었다”라고 이야기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요즘 데이팅 어플이 많지 않나. 아무거나 하진 않았고, 좀 진입 장벽이 있고 신원이 보증되는 것을 해봤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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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

이어 “결정사(결혼정보회사)도 등록해봤다. 결정사도 초대를 해주더라. 내가 모르는 직업군을 만나는 게 신기했다. ‘썸’은 열심히 탔다”라고 말했다.


MC 김똘똘이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냐”라고 묻자 서유리는 “당연하지“라고 답하며 인연이 있음을 밝혔다.


또한 결혼 이야기에 서유리는 “난 당장 준비돼 있다. 걸리면 결혼이다. 한 놈만 걸려라”라고 말하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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