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갑작스러운 입원行… 안타까운 소식

by 논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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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현이 SNS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전했다.


이현이는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현이는 환자복을 입고 링거를 맞고 있어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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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현이 SNS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괜찮은가요?”, “아프지 마세요”, “경기 뛰느라 고생하셨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현이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여러 번 부상을 입기도 했다.


FC 구척장신 멤버로 활약하고 있는 이현이는 지난 7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몇 번째인지도 모르겠음. 불쌍한 내 발”이라는 글과 함께 발톱이 들린 상태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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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현이 SNS

또한 지난 8월 최근 케이윌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스케줄과 관련해 스트레스가 없다. 유일하게 스트레스를 받는 게 ‘골 때리는 그녀들'”이라며 “공이 내 마음대로 안 된다. 슬프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발톱이 네 번 빠졌다. 다치면 산재가 된다. SBS가 보험으로 해주신다. 워낙 다치는 사람이 많으니 시스템이 갖춰졌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3년생인 이현이는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밀리언달러 피카소’, ‘킹스스피치’, ‘여자플러스’, ‘어쩌다 어른’, ‘스타일쇼 필’, ‘배철수 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SBS 연예대상’, ‘오늘부터 인생 2막’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이현이는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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