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 Empathize, Redefine
반갑다냥, 나는 비비디오 코리아의 마스코트 "쁘됴냥"이다냥!
안녕! 나는 비비디오 코리아의 마스코트, 쁘됴냥이야!
우리는 오랫동안 여성 소비자들을 위한 캠페인을 만들면서, 그들과 함께 웃고 울며 호흡해 왔어.
그들의 생각과 말,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까지 곁에서 지켜보며 참 많은 걸 배우게 되었지.
그러다 어느 날, 깨달아버렸어. 이렇게 오래 쌓아온 우리의 시선과 감각을, 우리만 알고 있을 수는 없겠다는 걸 말이야.
광고는 소비자의 머릿속에 액자를 씌우는 일이라고 하지.
광고는 언제나 진실만을 말하지 않아.
프레임, 프레임, 또 프레임. 세상은 온통 틀에 갇혀 있거든.
그래서 우리는 그 틀을 다시 들여다보기로 했어.
콕 집어 의심하고, 슬쩍 비틀고, 필요하다면 통째로 부숴버리면서.
그렇게 태어난 게 바로 HER.lab이야.
우리는 지루한 리포트 대신 발칙한 질문을 던질 거야.
세상에 굳게 박힌 낡은 생각들은 냥냥펀치로 톡톡 치워버릴 거고!
HER.lab, 통념을 깨부수는 작은 연구실.
앞으로 우리가 던질 장난 같은 인사이트,
기대해도 좋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