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께에 마지막 글 댓글로 달아두었지만 다시 한 번 달아둡니다. 편도행은 잠깐의 휴재를 갖습니다 . 매주 주말에 한 편씩 올라가던 것이 멈추었지요 .. ? 이미 휴재에 들어간 셈이 되었는데, 너무 늦게 공지를 드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 오월 즈음엔 돌아올 수 있을 듯 하여요 ! 첫 주 토요일을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문체의 차이에서 느끼셨겠지만 매거진 <편도행>은 일종의 담론편지프로젝트로, -짝수-(본인) / -홀수-(파트너) 로 나누어 프로젝트 파트너와 글을 연달아 주고받으며 진행 중입니다 . 서로의 스케줄 문제로 인해 일정이 틀어지면서, 조금 더 나은 컨디션의 글을 위해 휴재를 결정하였습니다 . 오월에 더 재미난 글로 찾아뵐게요 : )
p.s. 최근 시작한 그사람일기는 매주 월요일 저녁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편도행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같이 살펴봐 주세요 .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