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르게 공허하고 황량해 보이지만
외로움을 알고 있어 지친 발걸음을 토닥여주고
고독을 함께 나누어 줄 것 같아
한 번 올려다 보는 것으로도 위안이 되는
사막을 품은 저녁 하늘
뉴욕에 사는 버플단의 감성*힐링 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