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시愛물들다 with 우아한이작가

폭염도 시애물들어 버리는 시간을 기념하며..

by 우아한이작가




< 시愛물든, 여름 >



그늘조차 숨을 고르던

월요일 오전의 강남의 도서관에서

시 한줄이 피어납니다.


저는 수업이라 쓰고

낭만과 감성으로 읽었죠.


우리의 올해 여름은 뜨겁겠지만

시애물들어

더 없이 서늘했으면 합니다.



2025.7.24

우아한이작가 드림




KakaoTalk_20250724_133238713.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강남의 여름, 추억으로 물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