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방에 불빛은 서서히 꺼지고, 새로운 길 위에 봄빛이 열리네
<새로운시작>
낡은 방의 불빛은 서서히 꺼지고
새로운 길 위에 봄빛이 열리네
깜빡 잊은 발걸음도
이제는 함께 모여야 할 시간
올해는 나를 더 높이, 더 빛나게
글과 자료가 책이 되어
우리의 이야기를 세상에 펼쳐보자
이제 이 방은 닫습니다.
함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우아한이작가 드림 2026.1.12-
과학하면서 글쓰는 엄마. 글을 쓰는 이유는 사람을 더 이해하고, 모든 경험을 기회로 삼기 위함입니다. 저의 경험과 배움을 나누고, 여러분과 소통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