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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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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함
Mar 1. 2024
올해 나의 브런치 글쓰기 목표는 1일 1글이다. 쉽지 않다. 어떤 날은 글감이 도무지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다.
내가 매일 쓰는 이유가 몇 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브런치도 SNS다. 글 쓰는 SNS다. 발행하지 않으면 잊힌다.
매일 쓰는 게 진짜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이것도 하나의 강박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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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함
사랑 때문에 조울증에 걸렸고, 사랑 때문에 조울증을 극복했고, 사랑 에세이를 쓴다. 아내 에미마를 만났고, 아들 요한이의 아빠다. 쿠팡 물류센터에 나가며, 작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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