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그리운 여름날의 바다.
보고플 때마다 나에게로 휩쓸려 와
시리도록 차가운 물로 나를 덮어주었으면 하는 바다.
새파랗게 찰랑이는 윤슬을 잔뜩 삼키고
투명한 너의 품 안으로 풍덩 뛰어 들어가고 싶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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