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안개
06
by
이단단
Mar 6. 2024
이제는 붉고 싱싱한 상처보다 덤덤하게 굳은 굳은살에 눈물이 난다.
나도 살짝 익었나.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단단
직업
에세이스트
찬란하게 내리쬐는 햇볕 그 어딘가의 그늘을 상상하길 좋아합니다.
팔로워
10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평생친구
쓸 만한 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