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오로라
by
이단단
Apr 23. 2024
어떤 것이 지독하게 미워진다는 건.
어떤 일에 서운한 감정이 든다는 건.
그만큼 열렬히 사랑했었다는 증거가 아닐까.
16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단단
직업
에세이스트
찬란하게 내리쬐는 햇볕 그 어딘가의 그늘을 상상하길 좋아합니다.
팔로워
10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30.
알바는 직업이 될 수 없을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