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강한 고용에 국채금리 상승
미국채 10년물 4.4% 상승
연준 6월 금리 인하 기대 후퇴
국제 금값 최고기록 경신
중동정세 불안에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
미국 노동부발표
3월 비농업 일자리는 전월대비 30만3천건 증가
전문가 전망치 20만건, 12개월 월평균 21만3천건
보다 크게 웃돌아
강한 노동시장은
1) 미국 경제의 견조한 성장세 지속
2) 미국 기업들의 실적 증가 가능성을 시사
채권시장은
1) 강한 노동시장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끌어 올려
2) 연준의 금리인하 지연 가능성에 주목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1) 6월 금리 동결 확률 51% 반영
전날의 34%에서 크게 오른 수치
중동 위험에 공급우려로 6거래일째 상승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분쟁 격화로 인한 석유공급 우려
장중 한때 87달러선
지난 10월 20일 이후 최고치
이란과 이스라엘의 군사적 긴장
이스라엘은 이란의 보복 공격을 우려 28개 대사관 폐쇄
이란은 이스라엘에 강력한 보복 경고
이란은 석유수출기구(OPEC) 내에서 세번째 큰 산유국
이스라엘 전쟁은 유가에 크게 영향을 못 주고 있으나,
이란이 개입되면 유가가 오를 것으로 전망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가능성도 전망
시장은 유가의 단기적 상승으로 평가 중
금가격은 사상 최고 수준 경신
통상 인플레이션 기대가 높아지거나 금리가 낮아질 때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
사흘만에 상승해 1352.8원
연고점 경신
지난 11월 1일(1357.3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94.50원 기록
전날보다 6.29원 오른 수준 (전날 888.21원)
비트코인 반감기 보름 앞으로
급등했던 과거와 다를 것
21알 비트코인 4차 반감기 도래
지난 세차례 반감기 후 1년간 가격 급등
채굴에 대한 보상 감소 폭 줄고, 가격 비싸
그래서, 가격 급등 효과는 제한적
미국 금리인하, 대선결과 등에 따라 변동 가능
아침 6시반에 사전 투표
동네 한 바퀴를 도는데,
벚꽃은 이미 졌고, 봉선화는 지는 중
지금 시장은 계절이 바뀌고 있는 중
핫한 계절에서 시원한 계절로 넘어가는 중
새로운 계절이 오는 것을 준비하자
주식시장에서 내일의 날씨는 알기 어려우나
계절의 흐름은 느낄 수 있다
꽃놀이의 막바지를 가족과 함께 즐기고
잠시 투자는 쉬어갈 시간이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