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0일 (수)

경제일기

"뉴욕마감"


CPI 경계심 혼조 마감

고개 드는 비관론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낮아질 것 같지 않아

미국 경제 호조가 계속 이어질지 의문을 가지는

투자자들은 조심스게 접근 중


3월 CPI가 높게 나오면

주식시장에는 조정의 빌미 기회를 제

즉, 높은 인플레이션은

금리인하 기대를 약화 시킴


연준의 금리인하 전망이 누그러졌음에도

시장은 여전히 금리인하 기대가 높음


그러나, 전문가들은

미국 경제 연착륙 확률이 시장 예상보다 낮을 것

아울러 금리 8%대까지 높아 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옴


"뉴욕유가"


가자 지구의 휴전에 대한 기대가 사라졌으나

이익 실현이 이어지면서 2거래일 연속 하락


이스라엘군은

가자 남부 최대도시 칸 유니스에서 98사단이 철수한 것은 예상되는 라파 공격을 포함한 추가 작전 준비를 위한 것이라고 발표함.

휴전 가능성이 아니었음


중동의 지정학적 위험은 지속 중


"뉴욕금가격"


8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비트코인"


급등 비트코인

미국 소비자물가 발표 앞두고

6만8천달러대 하락


근원 인플레 수치 높으면 하락세 지속

현물 ETF 자금 유출 우려도


"오늘의 단상"


대전 국립현충원 갔다가

지금은 독립기념관에서 쉬는 중


흐린 듯 해뜨는 날이라서

잔디에서 쉬기 좋은 날


아이들 데리고 나왔는데

이렇게 쉬는 것도 좋다


작년 4분기부터 인플레 개선으로

금리 인하를 기대했었는데

이제는 인플레가 다시 올라가니

금리 인하 기대가 줄어 들고 있음


미국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8% 금리 인상 이야기도 나옴


지금은 어느 방향으로 공이 튀어 갈지 모름

길게 보고 기다리는 것도 방법 일 듯


날씨 좋네


2024년 4월 10일 점심에

#경제일기

#차칸양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