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mPOP
경제일기를 쓰다보니, 연준에서 9월에 금리인하 확률이 100%라고 한다. 이번 잭슨홀 포럼에서 금리인하의 필요성을 이야기 했단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금리가 하락하면, 채권 가격이 올라간다. 앞으로 금리가 올라 갈 것이기 때문에 지금 채권을 구입하면, 앞으로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는 이야기다.
최근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리면서 증시에 많은 돈이 유입되었고, 미국이나 한국이나 증시가 활황이다. 미국 증시는 매일 신고가를 치며 올라가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워낙 돈이 시중에 많이 풀려 있어서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은 신고가를 갱신 중이다.
이제 금리 인하의 시기가 왔다.
금리가 인하되면, 은행에서 더 싼 이자로 돈을 빌려서 또 다시 증시로 몰릴 수도 있다. 그러나, 이미 많이 올랐기 때문에 어떻게 될런지는 지켜 봐야 할 일이다. 그러나, 채권은 가격이 올라 갈 것이다. 금리에 따라서 채권 가격과 채권이율이 정해지기 때문이다.
언제까지 (만기일)
얼마를 (원금)
빌리는 대가로
00%의 이자를 주겠다 (표면이자)
1) 국공채 : 정부/공공기관에서 발행
2) 금융채 : 금융기관에서 발행
3) 회사채 : 일반 기업에서 발행
1) 금리 변동 걱정없이 원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2) 정해진 날에 이자가 들어 온다
3) 금리인하 시기에는 채권가격이 올라간다
1) 먼저 삼성증권 어플을 설치한다.
2) 금융상품 > 채권RP 메뉴에 들어간다
3) 일단 안전한 국공채/금융채/회사채를 살 수 있는 "채권매매" 선택한다
4) 발행회사, 만기, 수익율 그리고 무엇보다 신용등급을 보고 상품을 선택한다
5) 발행회사 정보, 이자 주기 등 선택한 상품을 꼼꼼하게 한 번 더 점검한다
6) 매수하고, 기본적인 알람을 설정해 둔다
7) 이제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길게 보고 간다
삼성증권 어플에 있는 내용을 정리한 글이다.
채권 투자를 처음하시는 분은 내가 가지고 있는 자금이 어떤 목적인지 파악을 하신 후에 장기간 투자를 하실 거라면 은행이자보다 높은 채권 상품에 투자하시는 것도 돈을 잃지 않는 방법이다. 현금은 투자로 손실을 볼 수 있고, 인플레이션으로 손실을 볼 수 있다. 따라서, 꾸준히 자산으로 바꾸어서 수익을 내든가 아니면 원금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채권도 자산을 지키는 방법 중에 하나로 공부해 보자. 자산은 다양한 형태로 보유해야 나중에 어떤 일이 와도 지킬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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