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나스닥, 엔비디아 급락에 하락마감
다우는 최고치 경신
상황은?
1) 엔비디아 6.4% 하락, 델은 시간외8% 상승
2) 미 2분기 GDP 잠정치 3.0% 상향
3) 실업수당 소폭 감소. 고용시장 견조
엔비디아는
1) 전날 장 마감 후 매출과 주당순이익(EPS) 모두 예상치 상회
2) 투자자들의 높아진 눈높이와 성장둔화 우려에 매도세
3)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 7% 가까이 하락
4) 시가총액 267조원 증발
5) 엔비디아 급락은 S&P500과 나스닥에 부담을 줌
6) 엔비디아 미포함인 다우지수는 25번째 최고치 경신
미상무부는
2분기 국내총생산(GDP)성장률 잠정치 연율 3% 발표
한달 전 속보치 2.8%에서 상향
9월말 확정치가 나올 예정
미노동부는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3만1천건
전주비 2천건 감소
예상치 23만2천건보다 소폭 하회
고금리임에도 불구하고, 미고용시장은 여전히 건재
리비아 산유 차질 현실화
뉴욕유가 1.87% 상승
뉴욕유가 3거래일만에 반등
리비아 내정 갈등으로 원유 생산 차질
유가 상방 압력을 넣었음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내셔널오일코퍼레이션(NOC)에 의하면
지난 사흘간 리비아의 산유량은 150만배럴 감소
리비아는
하루 약 120만배럴의 원유 생산
세계 시장에 하루 100만 배럴이상의 원유 수출
트레이더들은 원유에 매수 우위로 접근
이라크 산유량 줄일 계획 발표
7월 하루 425만 배럴에서
9월 약 390만배럴로 줄이겠다는 목표
이라크는 OPEC 및 동맹국 협정에 따라
할당량인 하루 400만 배럴 초과해 생산 중
전문가에 의하면, 유가는 순풍 중
1) 리비아 원유 생산 차질
2) 중동의 군사적 긴장 고조
3) 8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한 미국 원유 저장량
달러 강세 속 월말 수급
환율 1330원대 공방
현재 상황은?
1) 새벽 2시 마감가 1332.5원
2) 미2분기 GDP 3% 증가, 상향 조정
3) 한주간 실업자수 2천명 감소
4) '빅컷' 가능성 하락으로 달러화 강세
5) 달러/위안 7.08위안대, 연중 가치 최고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의하면
9월 기준금리 인하 25bp는 66%로 전날비 상승
50bp 인하는 34%로 전날비 하락
위안화는 급격히 강세
중국 수출 기업의 달러 매도세가 강하고
외화 수입 일부를 본국으로 송금함에 따라
역내 달러 공급이 증가한 영향
원화는
달러화 강세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매도세
환율 상승에 힘을 더할 것
그러나, 위안화강세와 월말 수출업체의 네고물량 증가
환율 상승 속도에 제한 전망도 있음
7월 개인소비지출(PCE)가격지수 발표 예정
전월비 0.2%, 전년비 2.5% 상승 예상
발표전까지는 관망세
미 경제지표 호조에 한 때 6만달러선 회복
미국 국내총생산 3% 증가에
미국경제가 침체없이 인플레이션 억제에 성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연준의 기대에 충실히 부응
비트코인은 아직 호재가 없어서 방황중
엔비디아가 시장지수를 좌지우지 하는 중
인공지능이 세상을 바꾸고 있는 것은 맞는 듯
그 명제는 바뀔 것 같지 않은데
주식시장은 일희일비의 무한 반복 중
역대급 매출과 수익을 내고
시장을 이끌어 가는데도
시장에서는 시큰둥하는 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다
증시는 호재와 악재를 가지고
부풀리고 줄이기를 반복하는 듯 하다
아니면, 엔비디아는 이미 현재 실적을 감안하여
작년부터 프리미엄이 모두 반영되어 있는데
그 기대에 못미쳐 그럴 수도 있다
주식은 항상 미래를 선반영하여
움직이는 속성이 있어서
현재의 주가는 과거에 내가 예측하여 미리 반영
그게 현재에 기대치보다 못 미치면
바로 증시에 수정반영
아마도 이런 것의 반복 일 수 있다
어렵다
오늘 아침은 전형적인 가을날씨
바람도 좋고, 하늘도 높고 파랗고
커피 한잔 하면서
여유를 가져도 될 듯
이번 주는 신문보면서 기다리는 중이다
뭘 기다려야 할 지 고민을 해 보자
뭔가 오고 있는 느낌이다
#차칸양
#경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