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소비지표 부합에 3대 지수 상승 마감
다우 최고치 경신
상황은?
1) 미 7월 개인소비지출 예상치 부합
2) 9월 25bp 금리인하 확률 2.5% 더 올라
미상무부는
7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발표
전년비 2.5%. 전월비 0.2% 상승
시장예상치에 모두 부합
에너지, 식품 등 변동성이 큰 항목을 제외한
근원PCE도 전월비 0.2% 상승. 시장예상과 부합
근원PCE는 연준이 금리조정시
가장 중요하게 들여다보는 물가지표
연내 금리인하 폭과 횟수 등에 결정적인 영향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의하면
9월 금리 25bp 인하 확률은 68.5%
50bp인하 확률은 31.5% 반영
25bp 인하 확률이 전일비 2.5% 상승
종목별로 보면
엔비디아 1.51% 반등
인텔 9.49% 급등
실적개선과 주가 부양 목적으로
제품설계와 제조사업 분할, 확장 프로젝트 폐기 소식
알리바바 2.86% 상승
중국당국 3년여에 걸친 반독점 조사 종료
매그니피센트7 상승
테슬라 3.8% 상승
아마존 3.71% 상승
마소, 애플, 메타 상승 마감
9월 2일은 노동절 휴장
쉬어가는구나
OPEC+ 감산 중단에 급락
주요 산유국 4분기부터 원유생산 늘릴 것 기대
30일 유가 큰폭 하락
OPEC+가 당초 계획했던 자발적 감산을
10월부터 단계적으로 중단
사우디, 러시아, 이라크 등 대형산유국 8개국
지난 해 11월 하루 220만 배럴 자발적 감산 개시
자발적 감산 시한을 추가적으로 연장 하지 않기로 함
10월부터 내년 9월까지 1년간 단계적으로 산유량 확대
감산 중단 발표는
내정갈등에 따른 리비아 원유 생산 차질 소식을 상쇄
미국의 유가와 소비지표가 양호하게 나온 것도
유가에 하방 압력개시
전문가에 의하면
완만한 인플레이션 지표는
기본적으로 25bp 금리인하 예상 강화
빅컷을 기대하는 이들은 좀 더 기다려야 할 듯
1336원으로 8월 마감
호재없다
비트코인, 8천만원 인근 횡보
김치프리미엄 1.3%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이탈은 계속되고 있음
27일에서 30일까지 연속으로 자금이탈
총 4억7천940만달러 순유출
유가와 금은 하락하고
미국 3대지수는 상승하고
원달러 환율도 상승하고
이번 주도 이렇게 끝남
다음 주 월요일은 공휴일이라서 쉬고
벌써 8월이 끝나고
9월로 넘어가는 시점이 왔다
년초에 금리인하 한다고 했던 것이
벌써 9월로 넘어 왔고
이제는 정말 인하 할려고 하는 듯하다
이런 상황인데, 금리인하 하겠지?
유가는 앞으로 계속하락할 것 같고
그 효과로 인플레는 계속 떨어질 것 같고
금리인하의 속도는 더 가속화 될 수도 있는데
체감 경기가 지표와 차이가 많이 나는 건
이미 돈이 많이 풀린 상황이 이제는 고착화되어
우리가 그냥 받아 들여서 그런 듯
코로나 이후로 돈을 풀고
몇년째 인플레가 발생하고
높은 금리로 살다보니
이제는 생활 속에 고착화가 되어
우리가 적응이 된 듯
사실 금리 인하가 되면
다시 어떤 상황이 올 지 두려움
긍정적으로 보면 계속 상승장으로 돈을 벌 수도
아니면 다시 금리 인상하겠다고 할지도
앞을 모르는 변동성이 지속될 듯
이럴 때는 기다리면서 상황을 지켜 보는 것이 맞을 듯
결국 길게 보면 우상향 할 것이니
3~5년정도면 내가 기대하는 수익률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연습 하면 좋겠음
저녁이 시원해 지고
낮은 아직 덥지만, 조만간 가을이 성큼 다가올 듯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9월을 맞이할 준비를 하자
좋다
#차칸양
#경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