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R의 공포에 짓눌린 투심
불안한 장세 이어가나
이번주는 폭락 위험 속에 불안정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또다른 블랙 먼데이가 올 수 있다는 경계심
연준위원 이번주부터 정책발언을 자제하는
블랙아웃 기간에 들어감
17-18일 FOMC 가 예정되어 있음
전문가에 의하면
빅컷은 시장과 경제에 긴급하다는 잘못된 메시지를 줄 수 있음. 특별한 이유없이 진행되면 매우 위험한 일이라고 경고
이번주에는
1)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생산자 물가지수(PPI)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 예정
2) 10일에는 미대선후보 티비 토론회 예정
3)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도 있음
4) 유럽중앙은행 12일 기준금리 결정
"뉴욕유가"
미국발 악재에 국제유가 하락
"원달러환율"
빅컷?베이비컷?애매한 미고용
1) 미 고용 소화 후 빅컷 기대 줄며, 1340원대 육박
2) 미 CPI, 대선토론, 유럽 정책결정 대기
3) FOMC 까지 1340 ~ 1360원대에서 등락 예상
"비트코인"
미 경기침체 우려에 급락하는 비트코인
7400만원대
1) 주말동안 7200만원대 밀려
2) 금리인하에도 추가 하락 전망, 4만달러도 가능
3) 상승 재료 고갈, 거시 상황에 더 민감
김치프리미엄 1.41%
8월말 가상자산 시가총액 2조2백억달러
3월 대비 24% 감소
1) 개인투자자의 유입 필요
2)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촉매제 필요
공포탐욕지수는 26점 공포 수준
"오늘의 단상"
아침 출근길 하늘은 아주 파랗고 높다
지난 여름 알제리에서 본 지중해 하늘과 비슷
출근버스 옆에 단풍관광버스가 대기 중
사람들이 단풍보러 가야할 시기가 온 듯
월요일 아침인데도
하루를 조용히 시작
환율은 조금씩 올라 가는 중
미장은 시작도 안했는데
미국 주식은 변동이 이미 시작되는 중
팔란티어가 잡자기 왜 이리 오르지?
궁금하다
9월에 모든 지표가 파란색이 될 듯
현재 들고 있는 채권이나 주식이나
다들 파랗게 질려 있다
이게 빨간색으로 바뀌어야 할 텐데
금리인하라는 큰 뉴스 앞에서 선반영 중인 듯
9월은 금리 발표때까지 일단 기다리자
뭔가의 흐름을 느낄려면
재료가 있어야 한다
추석 때 부산집에 가기 위해 기차표 예매
생각보다 자리가 있어서 놀람
이번에는 미리 고향 방문을 하고 올라 오는 듯
추석 당일에는 표가 있음
오늘은 칼퇴하고 책보자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니
2024년 9월 9일 점심에#차칸양
#경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