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금리인하 영향으로 대부분 상승으로 마감했고, 매주 금요일에 무지성 매수 진행 중인데, 이번 주도 높은 가격으로 매수가 진행되었다.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비중을 70%:30%로 유지하면서 매수 진행 중이고, 52주 기준으로 분할 매수하고 있는데, 벌써 21주 분할 매수가 진행되었다. 이번 주부터는 기록으로 남겨서 추이를 지켜보고자 한다.
미국나스닥100 : 30% > 28.09% ( -1.91% )
TRF3070 : 25% > 24.21% ( -0.79% )
미국S&P500 : 30% < 31.53% ( +1.53%)
미국다우존스 : 10% < 10.30% ( +0.30% )
금리액티브 : 5% < 5.87% ( +0.87% )
환영향을 받아서 미국지수를 추종하지만, 환노출로 인하여 생각보다 미국지수와 동일하게 움직이지는 않는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은 정리하고자 이 글을 남긴다. 퇴직연그 CMA 계좌는 이율이 아직은 3.5%이다. 그래서, 일단위로 솔솔하게 이자가 나오고 있다. 나의 투자는 3.5%보다 더 내야 하는 상황이나, 이번에 겨우 마이너스를 벗어 났다. 그러나, 환노출로 인해서 언제 다시 마이너스가 될런지는 모른다. 금리인하 시점에는 환헷지 상품으로 갈아 타라고 하는데, 경험 부족으로 그냥 환노출 상품을 꾸준히 모아 갈려고 한다. 연금이라서 바로 찾아 쓰는 것도 아니기에 그냥 묻고 가는거고, 나는 미국 시장에 모든 퇴직금을 걸고 있다.
미국경제가 어떤 순간에도 잘 버텨서 나의 퇴직금을 늘려주기만 바랄 뿐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분할매수를 통해서 최대한 싸게 살려고 노력하는 정도이다. 지금은 5년을 목표로 꾸준히 적립하고 있다. 5년 뒤에 이 계좌의 수익률이 궁금하다. 어떻게 될 것인가.
TIGER 미국나스닥100
이번주는 117,345로 마감했다. 19일 새벽에 있었던 금리인하의 영향으로 목/금은 상승으로 마감을 했다. 그래프가 매끈하게 보이지 않는 이유는 아마도 환노출이 된 미국 지수여서 그런 듯 보인다. 7월에 127천원이었던 적이 있었기에 4분기에 추가 인하가 되면, 아마도 년말에는 127천원을 넘기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분할매수 중인 나에게는 떨어지는게 유리한데, 미래를 예측할 수가 없다.
그래서, 무지성 분할매수를 선택했다. 비교적 안전하다는 미국시장에 걸었다.
TIGER 미국S&P500
이번 주는 18,925로 마감했다. 나름 안정적으로 우상향 중이다. 나스닥지수와 동일하게 움직이고 있고, 특이사항도 없어 보인다. 5월이후 꾸준히 오르다가 7월 중순에 갑자기 하락을 하면서 등락이 많아진 모습이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이번 주는 11,000에 마감했다. 5월이후 등락 후에 우상향했다가 8월초에 급락하여 다시 회복하는 그림이다. 나스닥과 S&P500에 비해서 꾸준히 우상향을 보이면서 올라가는 중이다. 배당주여서 그런가 궁금해졌다.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 선이기에 자산에 크게 영향은 주지 않는다.
KODEX TRF3070
주식과 채권으로 구성된 상품이라서 그런지 나스닥과 비슷한 트랜드를 보인다. 그래도, 연금계좌에서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어 있다. 7월 중순 최고점을 어느정도 회복해서 올라가는 중이다.
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
꾸준히 우상향 중이다. 전체 비중은 5%였는데, 5.87%로 마감한 것을 보니, 지수 상품들이 상대적으로 빠진 느낌이다. 적금이라 생각하고 매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