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밸류 부담 속 고용지표 관건
이번주 큰 고비
9월에 뜻밖에 강한 상승
10월에도 이런 행운이 지속되기 어려울 듯
이번주 발표되는 노동지표가
9월 반짝 강세에 직격탄이 될 수 있다는 우려
미 노동부의 9월 고용동향에 촉각
이번주 발표 지표
1일, 8월 구인이직실태조사(JOLTS)
2일, ADP의 9월 민간고용 통계
3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통계
4일, 9월 고용동향
전문가에 의하면
9월 신규 고용규모다 14만4천명
8월치 14만2천명 대비 소폭 웃돌았을 것으로 전망
실업률은 8월과 같은 4.2% 예상
사우디 12월 증산에 급락했으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소폭 반등
1,310원 안팎 하락 출발
일본은행의 금리 정상화 노선을 지지하는
이시바 시게루가 차기 총리가 선출
엔화 가치가 급등한 영향
중국 유동성 패키지 공개이후
위안화가 강세
원/달러 환율은 엔화, 위안화 강세를 쫓아 갈 듯
원/엔 재정환율 100엔당 918.75원
전일비 1.85원 상승
강세 이후 숨고르기
86백만원대 반납
김치프리미엄 -0.17%
국내 가격이 해외 가격보다 낮아짐
(아마도 환율 때문인 듯)
향후 전망은 엇갈림
4분기 랠리 가능성과 신고가 경신은 미지수
스테이블코인 발행량 급증
USDC가 유입량의 40% 차지
발행 증가는 디파이 활동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중국시장에서는
테더(USDT)가 달러대비 더 낮은 가격에 거래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이탈하고 있음을 시사
공포탐욕지수는 61점으로 탐욕수준
전날은 63점 탐욕수준
원달러 환율이 무섭게 떨어지는 중
지난 주 달러를 분할 매수 했을 때가
아마도 떨어지는 시그널 이었던 듯
1200원대가 보이면 추매 시도
11월에 빅컷을 금리인하하면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로
1200원대에 고착화 될 수도 있는데
이번 하락은 위안화와 엔화의 영향이라서
거기에 금리까지 낮아지면
원화 강세는 지속될지도 모름
미국주식을 사기 위해서는 달러가 필요함
언제가는 사야하는데
싸다고 생각할 때
사는 것이 맞을 듯
외화수시 RP는 환율의 영향으로
마이너스를 보임 (원화 환산시)
달러는 지속 4% 이자 지급 중임
어제 서대리TV를 보고
퇴직연금 계좌의 포트폴리오 조정
안전자산 30%에 포함된 TRF3070 대신
SOL미국배당미국채혼합50 으로 갈아타기
출시된지 1주일도 안된 신상품
TRF3070은 국내 국채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SOL은 미국채로 되어 있지만
배당을 주기 위해서, 배당주를 많이 담고 있음
뭐가 좋을지는 4년정도 지나봐야 알 듯
일단 시작은 -1% 이상 하락 중
거래량은 생각보다 많아서
인기는 있어 보임
퇴직연금 포트폴리오도 조정하고
미국주식 포트폴리오도 고민 중이고
이번에 들어가면 2년은 그냥 들고 갈려고 함
11월 금리인하를 보고 방향을 결정하고자 함
이제 본격적인 가을이 와서
생각이 많아지고 복잡해지는 듯
복잡하면 안된다
가볍게 가자
쉬엄쉬엄 길게 보고 가자
https://www.youtube.com/watch?v=fLbTzTix3x8
#차칸양
#경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