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이번 주에도 금요일에 무지성 정해진 비율로 매수를 했다. 지난 주 대비 미국 3대지수 ETF의 비중이 안전자산보다 늘었다. 주원인은 미국 S&P500지수의 역할이 컸다. 오르기는 미국나스닥100이 더 많이 상승했다. 다. 연금계좌의 특성상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비중을 7:3으로 가져 가야 한다. 그래서, 매수를 7:3을 고려하여 진행 중이다. 현재대로 매수를 진행하면 아마도 내년까지 쭉 진행할 것 같다. 무엇이 맞는지는 몰라도 분할매수를 길게해서 시장상황을 보면서 할려고 한다. 물론 정답은 없다. 그러나, 나에게 좀 더 관리의 주도권을 주고 싶다.
지난 주 117,345에서 이번 주 117,815로 마감했다. 전주 비 0.4% 상승했다. 그래도, 미증시 상승으로 환차이 만큼은 커버해서 상승한 듯 보인다. 증시 상승해도 환차이가 나면 환헷지가 안되기에 하락할 수 있다. 국내 상장 ETF는 환헷지 적용여부가 상황에 따라 필요하나, 환헷지는 추가비용이 들기 때문에 편하게 환헷지 없는 상품으로 하는 것을 선호한다.
헷징에 대한 부분은 개인의 취향이다. 뭐가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개인적으로 환이 떨어질 때는 헷지 상품이 좋고, 환이 올라갈 때는 헷지 상품이 불리하다는 생각이다.
지난 주 18,952에서 이번 주 18,885로 마감했다. 전주비 소폭 하락 마감했다. 실제 미국지수는 이번 주에 많이 상승한 것 같은데, 환영향을 극복하지 못했다. 그래도, 그래프는 상승으로 보인다. 추종지수가 상승하기에 아마도 계속 오를 것으로 생각된다.
지난 주 11,000에서 이번 주 10,840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번 주는 상승 후 하락 곡선이다. 이것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 지 잘 모르겠으나, 일단은 10%선에서 매수를 진행 중이니, 좀 더 고민해보고 차라리 S&P500의 비중을 더 늘려 가는 것이 맞을 수도 있다.
추종지수와 차이가 많이 나서 예측이 잘 안된다. 괴리율은 크지 않아서 정상적으로 지수 추정을 하는 것은 맞다. 다른 요인으로 차이가 나는 것이다.
지난 주 12,930에서 이번 주 12,910으로 소폭 하락 마감했다. 구성종목은 70%는 채권, 30%는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퇴직 연금계좌에서 안전자산 중에서 나름 주식 투자 비중이 높은 상품 중에 하나다. 등락을 반복하고 있지만, 결국에는 채권 비중이 높아서 우상향 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상장된 미국지수 추종 ETF 투자를 처음해봐서 그런지 아직도 공부와 경험이 필요하다. 좀 더 찾아보자.
지난 주 106,640에서 이번 주 106,720으로 마감했다. 전주비 0.7% 상승했다. 꾸준히 쉬지 않고 상승하고 있다. 10% 수준에서 관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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