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금리/유가 상승에 하락 마감
1) 미국채 10년물 금리 다시 4%대
2) 초강력 5등급 허리케인 '밀턴' 미본토 접근
미국의 고용호조로 채권금리 상승
중동 분쟁 확산으로 국제유가 상승세
그래서, 뉴욕증기는 약세 마감
9월 고용보고서 발표이후
11월 연준 금리 0.5% 인하 기대 소멸
반면 금리 동결 가능성도 커지고 있음
4등급 허리케인 '헐린' 피해복구 중인데
강력한 5등급 '림턴'이 플로리다 접근 중
투자 심리에 악영향
시장은 불확실성이 가득한 상황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름
이란 석유시설 타격 우려에 유가 3.7% 상승
'유가 상승 과도' 분석도 제기돼
중동지역 전쟁이 확전 양상
7일 국제유가 급등
브렌트유는 한달여만에 배럴당 80달러
유가 상승 원인?
유가 하락에 베팅하던 기관투자자들이
중동 지역 공급 우려 확대에 투자 포지션 정리
유가 상승을 견인 했을 가능성 있음
전문가에 의하면
석유 수요는 여전히 약한 반면
이란 시설이 타격을 입더라도
OPEC를 중심으로 추가 생산 여력이 충분한 상황
그래서, 유가 상승이 과도라는 분석도 있음
장초반 소폭하락
1340원 중반대
상황은?
1) 10년물 미국채 금리는 4%대
2) 시카고 페드워치는 11월 빅컷 가능성 '0'
3) 수출업체 네고(달러매도)물량 출회
4) 중국의 경기부양책으로 위안화 상승
5) 원달러 환율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
원/엔 재정환율 100엔당 908.73원
전일비 1.71원 상승
밈코인 급등으로 비트코인 한때 6만4천달러 돌파
시장은 등락의 연속
10월에는 늘 공휴일이 많다
올해는 1일도 쉬는날
국내증시는 쉬는 날이 많다
아침에 삼성전자 3분기 실적 공시
이익이 전분기대비 떨어졌다
아침 장이 열리면 시장에서 반응할 듯
국내 증시에 대한 매력도가 점점 떨어지는 중
지금 읽고 있는 책에서도
결국은 미국 증시에 투자하라는 의견
더 큰 시장에서 더 크게 놀아야 한다는
무엇이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최근 3년간은 미국 증시에서 노는 것이 맞았다
종목이 많아 선택의 폭이 많다
국내 증시는 선택의 폭이 너무 제한적이라
가치 투자가 어렵다고 한다
그것도 맞는 이야기다
밤에 마이크로소프트를 한 주 매수
마소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고 싶었다
현재는 가격이 하락 중이다
3년전에 삼성전자를 다 팔고
애플을 매수할 때는 여러가지 확신이 있었다
지난 2월에 애플을 다 팔고
지금 다시 매수를 고민하다가
이제는 갈아탈 시기인 듯하여
고민 중이다
미래 가치에 대해서
유투브나 증권사 레포트를 보면서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상상 중이다
앞으로 3년 뒤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 있을지
11월 금리 동결이야기가 나온다
한달 사이에 0.5% 인하에서
0.25% 이야기가 나오고
지금은 금리 동결 이야기가 나온다
한달 사이에 발생한 급격한 변화다
짧은 시간에도 이렇게 변하는데
3년의 시간은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지
기다리며 지켜 보자
#경제일기
#차칸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