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퇴직연금계좌는 안전자산 30% 룰이 있어서 정기적으로 리밸런싱을 해줘야 한다. 하지만, 올해는 아직 리밸런싱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 대략적으로 30%룰을 지키면서 자산이 성장해 가는 듯 보여서 이다. 매주 금요일에 분할 매수를 하고 있는데, 내년 이맘때 끝날 것 같고, 그러면, 내년 6월쯤 리밸런싱을 하면 될 것 같다.
원달러 환율이 1470원까지 올라서인지 미국 3대지수 ETF는 꾸준히 가파르게 우상향 중이다. 크게 먹지는 않아도 안정적으로 움직일려는 생각과 부합되게 움직이는 중이다.
나스닥보다 더 오른 느낌이다. 느낌만 그럴 것이다. 꾸준히 모아가면 돈이 될 듯 보인다.
나스닥과 S&P500에 비하면, 등락폭이 더 크다. 그래도 우상향 중이다. 매수 비중은 10%이기 때문에 크게 등락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결국은 나스닥과 S&P500에서 끌고 나가고 있다.
미국채가격은 하락 중인데, 상승한 이유는 아마도 환율 때문인 듯 보인다. 어려운 시기에 환율이 상승곡선을 만들어 주니 이렇게 헷징이 되는구나 생각해 본다. 결국 돈을 번다는 것은 운이 아주 좋다는 뜻이다. 등락이 반복되지만 결국은 우상향이다.
매일 0.02% 오르는 느낌이다. 그래서, 마이너스는 안되니, 불안하면, 미국채 25%, 금리액티브 5% 나눠서 사도 된다. 그러나, 지금은 미국채 30%가 더 좋아 보인다.
지난 주보다는 상승했다. 수익률도 등락이 있는데, 다행히 환율 덕분에 오른 듯 하다. 매주 분할매수 하기 때문에 평단가는 오르는 중이다. 그럼에도 수익률은 생각보다 잘 나오는 중이다. 목표 수익률은 7%~8% 수준이다. 나름 선방 중이다.
퇴직연금 전체 수익률은 올해 7월 삼성증권으로 DC 이전 한 후에 누적으로 +4.75% 수익이 났다. 연간으로 늘리면 8~9% 사이의 수익률이며, 목표 수익률에 가깝다. 이 정도 수익률이 꾸준히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