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미 국채금리 하락에도 반등 제한
혼조 마감
트럼프 추진 감세 법안 연방하원 통과
상원에서 확정되면
연방 재정적자가 향후 10년간 3조8천억달러 증가
채권시장은 하원통과를 불확실성 해소 기회로 판단
저가 매수세 집중되면서 낙폭 확대
매그니피센트7
애플 제외하고 모두 상승
미국경제는
1) 5월 들어 서비스업과 제조업 모두 업황 확장
2) 관세 여파로 물가 인상 압력 커짐
3) 고용은 줄고 가격은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 상승
5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 52.3 집계. 2개월래 최고치
5월 제조업 PMI 예비치 52.3
전월치 50.2 상회
2022년 6월이후 최고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주대비 감소하면서 시장 예상치 하회
OPEC+ 추가 증산 논의에 사흘째 하락
유가 0.6% 하락
OPEC+는 7월 중 하루 41만1천배럴 추가 증산 논의
내달 1일 정례회의에서 결정
OPEC+는 지난 4월부터 하루 13만8천배럴 단계적 증산
이달부터는 41만1천배럴로 증산 속도 올리고
7월에도 같은 결정이 내려지면
계획의 3배 증산이 3개월 연속 이어짐
전문가에 의하면
OPEC이 가격 방어보다는
시장점유율 확대에 무게를 두는 모습
달러 반등에 소폭 상승 출발 후 혼조
1380원대 초반
달러 반등은
1) 장기 국채금리 급등세 진정
2) 경기 우려도 일부 덜어낸 영향
연준 월러 이사는
관세를 10% 가깝게 낮추고
7월까지는 모든 것이 확정 완료돼 이행된다면
하반기에는 좋은 상황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그러면
연준은 하반기에 금리 인하를 단행할
좋은 위치에 있게 될 것
달러인덱스는 전일보다 0.34% 오른 99.858
100을 넘지는 못함
2억 가까워진 비트코인
과거 불장과 다르다
상황은?
1) 비트코인, 4개월만에 신고가 랠리
2) 1억5천돌파, 원화 신고가와 5% 차이
3) 기관수요 뒷빋침
4) 단기 급등에 그치지 않을 것, 기대감
이번 상승은
단기 투기성 자금이 아닌
대형 기관 자금이 주도하고 있음
랠리가 보다 견고하게 지속될 전망
이 영향으로 올해 최대 21만달러까지 상승 가능
매주 무지성 매수 하는 날
오늘은 가격이 싸진 미국채 중심으로 매수
트럼프가 취임 초기에 정말 많은 일을 했다
눈치 안보고 하고 싶은대로 하는 권력이라
그래서 더 기회가 많았다
이제는 눈치를 봐야할 시기가 왔다
아마도 내년 이후에는 미국채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
시장은 아마도 다시 뜨거워질 듯
내년을 생각하면서 올해는 기다리며
조심스럽게 분할매수 하자
#경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