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뉴욕증시 혼조 마감 속 엔비디아 시총 1위 탈환
이란과 이스라엘 간 군사충돌이 휴전으로 일단락
증시는 급등한 뒤 보합권에서 숨고르는 분위기
파월은 관세가 경제에 미치는 여파를 예측하기 어렵다며
기다리기에 적절한 위치를 유지하겠다고 함
7월 인하론에 대해서도 가능성을 배제하진 않음에 따라
시장은 기존보다 조금 더 비둘기파적 입장이라 해석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의 거대 기술기업은 혼조 흐름
엔비디아, 로봇시장에서도 강자로 자리 잡을 것이란 기대감
시가총액 1위 자리 탈환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시총순위 1위
테슬라, 3% 넘게 하락
유럽에서 전기차 판매량이 5개월 연속 감소 소식에 약세
미 원유재고 감소에 나흘만에 상승
유가, 0.85% 상승
주간 미국원유재고가 전주비 583만6천배럴 감소
전문가는 80만배럴 감소 예상
미국 원유재고는 5주 연속 줄었다
전문가에 의하면
전반적으로 큰 폭의 감소를 예상
지정학보다는 미국의 수요와 공급에 다시 초점
현재는 중동 공급에 대한 우려는 줄었지만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즉각적인 공급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
약달러 시대 오나
원달러환율 1350원대로 하락
미국 예외주의가 약화되면서
약달러 흐름이 당분간 지속 전망
달러인덱스는 전날비 0.25% 내린 97.440
장중 97.270까지 하락
지난 2022년 3월 2일 이후 3개월여만에 최저치
달러 약세는 미국 정책금리 인하 기대에 따른 것
파월은 미국 상호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하기 어렵다고
시장에서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에 가까운 것으로 해석
전문가에 의하면
금리인하 기대에 따른 달러 약세가 환율 하락 압력으로 작용
미 주택담보대출 자산 인정
비트코인, 1억47백만원대 회복
상황은?
1) 비트코인, 0.23% 오른 1억47백만원
2) "위험자산 투심 회복"
3) 연말 16만달러 가능
미국정부가 가상자산을 금융시스템에 공식 편입 소식
미국 연방주택금융청이
비트코인을 주택담보대출 심사 자산으로 인정
매수세가 유입됨
트럼프가 미국을 가상자산 수도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따르는 것이라고 함
공포탐욕지수는 74점으로 탐욕 수준
전날 66점보다 올라간 수치
조직 생활이 쉽지 않음을 느낌
내가 열심히 해도 안되는 것이 많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회사가 너무 대 놓고 차별하는 듯
이제는 세컨드 라이프를 준비할 시점
내 시간의 사용을 내가 결정할 수 있는 상태를
파이어 라고 하는지도
회사 선배들과 점심을 같이 먹었는데
투자 이야기가 나왔다
주식보다는 부동산 비중이 더 높았고
주식은 생활비와 용돈 수준이라는
마음이 편하니 회사 생활이 더 재미가 있는
그런 분들이었다
내가 얼마를 벌어서 가지고 있으면 부자인가?
1억인가
10억인가
100억인가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후배들이
부동산으로 70억, 40억을 가지고 있단다
강남에 집 두채가 있으면 가능한 이야기다
그런 친구들이 왜 회사에서 욕 먹어가면서
버티면서 일하는지 의구심이 들었다
결국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닌 것이다
있으면 좋지만, 돈만으로는 살 수 없다
돈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내일은 매도한 집에 대한 잔금을 치고
등기를 넘겨 줘야한다
부동산 공부 어설프게 하고
집을 팔았다
사람들은 말한다
실행력이 갑이라고
팔고 나서 더 많은 것을 배웠다
생각만 하면 결과를 모른다
실행을 해야 결과도 있다
부동산 사장님께 전화가 왔다
서류 잊지 말고 다 들고 오란다
오늘도 감사하다
#경제일기